파운데이션
일관된 실무 화면을 만들도록 Tinyrack의 원시 값, 시맨틱 역할, 컴포넌트 규약을 순서대로 골라요.
결정 모델
이 시스템은 원시 값 → 시맨틱 역할 → 컴포넌트 규약 한 방향으로 써요. 원시 값은 재료가 되고, 시맨틱 역할은 테마가 바뀌어도 지켜야 할 의도를 담고, 컴포넌트는 그 역할을 재사용할 수 있는 동작으로 만들어요. 제품 UI라면 보통 시맨틱이나 컴포넌트 단계부터 시작하면 돼요.
- 화면에 필요한 관계나 의미를 먼저 정하세요.
- 여기에 맞는 시맨틱 토큰이나 글자·간격 레시피를 고르세요.
- 컴포넌트 규약을 그대로 쓰고, 의도적으로 예외를 둘 때만
--tr-*훅을 덮어쓰세요.
핵심 원칙
- 값보다 의미 먼저: 팔레트 단계 대신
surface,text,primary같은 상태 역할을 골라요. - 장식보다 위계 먼저: 색으로 강조하기 전에 글자 역할과 간격으로 읽는 순서를 잡아요.
- 간격으로 관계 드러내기: 좁은 간격은 세부 정보를 묶고, 넓은 간격은 컴포넌트·작업·섹션을 나눠요.
- 동작은 컴포넌트가 담당: 파운데이션은 공통 결정을 제공하고, 상호작용과 접근성은 컴포넌트가 맡아요.
실무 화면에 적용하기
랙 A
클러스터 상태
부하41%
노드12 / 12
백업03
- 색상은 표면, 콘텐츠, 동작, 상태의 의미를 정해요.
- 타이포그래피는 레이블, 제목, 본문, 지표의 순서를 정해요.
- 간격은 세부 정보를 묶고 작업 경계를 나눠요.
- 컴포넌트 규약은 버튼과 배지의 동작을 제공해요.